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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천지역 유력 인사들, 홍준표 지지 선언"여당 이재명후보를 이길 유일 후보, 국정운영 능력 지도력 겸비" 
  •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 승인 2021.10.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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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건표 전 부천시장,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최종선출(11월5일)을 일주일 앞두고 국민의 힘 부천지역 일부 야당 유력인사들이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홍건표 전부천시장, 이강진•황원희•오명권•한윤석 전부천시의회의장과 김인규•유윤상 전부천시장후보 등은 여당대선 후보인 "이재명을 이길 후보는 홍준표 후보 뿐이다"며 29일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많은 국민들이 정권 교체를 열망하는 가운데 "보수의 가치를 높이며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초일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후보는 홍준표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홍준표 후보는 입법(국회),사법(검사), 행정(도지사),당무(당대표)를 두루 경험, 국정운영의 능력과 지도력을 겸비한 최고의 후보이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오랜 기간 국민의 힘을 지켜 온 정통 당원으로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대장동 화천 대유 등 부정부패를 척결할 유일한 후보이다"며 홍준표 지지를 천명했다. 

국민의 힘 대선후보 선출은 당원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로 결정된다. 11월1일~2일간 당원 여론조사를 먼저 실시한다.

훙준표 후보는 대선 후보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와 앞서거나 뒤서거니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최종 누가 웃을지 11월 5일 전당대회에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이번 홍준표 지지 선언을 이끌어 내는데 부천국민의힘 여성총괄본부장 김미숙 전부천시의원이 산파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 최환식 부천시병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이음재 부천시갑·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은 부천시의회 앞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을 한 바 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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