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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 뇌물수수혐의로 수사 받아
이강호 남동구청장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한 시민단체는 이 구청장을 올 4월 농지법 위반 혐의와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9월 3일 수사관 13명을 보내 이 구청장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미추홀구 모 중고등학교와 교감 A씨 자택 2곳을 압수수색 했다.  

미추홀구 모 중학교 교감은 이 구청장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교감에겐 뇌물공여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 구청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해 1차 조사를 마쳤으며 이강호 구청장은 뇌물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의 뇌물 수수혐의는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까지 교감 A씨와 공동으로 매입한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산리 일대 8곳 토지 4천141㎡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구청장의 농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공소시효가 지나 입건하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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