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평등하고 행복한 남동구, 제26회 양성평등주간 비대면 행사
  • the복지타임즈=장상옥 기자
  • 승인 2021.08.31 10:08
  • 댓글 0
이강호 남동구청장


  
 인천시 남동구는 9월 1~7일까지 제26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여성 정책 유공자 13명을 선정·표창하고,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촉진할 목적으로 제정한 기념 주간이다.

 구는 한 해 동안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유공자 13명을 선정(여성사회봉사 7명, 여성권익증진 6명)했으며, 10월 초 시상할 예정이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양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영상을 남동구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고, 직원 내부 행정망을 통한 양성평등 카드뉴스 배포, 성 평등 조직문화 직원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홍보를 추진한다.
  
 이강호 구청장은 온라인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구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남동구는 양성평등 돌봄환경 구축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ㆍ창업 지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실질적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최선의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