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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등포을 재검표도 비정상 투표지 다수 출현민경욱 국투본 대표 "엄청난 부정선거 증거물 나올것
  • the복지타임즈=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1.08.30 20:45
  • 댓글 2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415총선 서울영등포을(민주당 김민석. 통합당 박용찬)지역구의 선거무효소송 재검표현장
재검표를 장외에서 취재하고 있는 유투버들
원고측 20여명 변호인단

8월 30일 저녁 이시각 현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415총선 서울영등포을(민주당 김민석. 통합당 박용찬)지역구의 선거무효소송 재검표에서, 또 다시 비정상 투표지들이 발견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재검표 현장에 들어가 있는 원고 측 박주현 변호사가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거의 대부분의 투표용지들이 빳빳한 신권 상태를 보이고 있었으며, 붙어 있는 투표지 등이 다수 나왔다고 전했다.

 현재 재검표 현장에서 개표를 참관하는 인쇄전문가 등 복수의 참관인에 다르면, 우선 비정상 투표용지가 다수 나왔으며, 지난 두 차례의 재검표와 마찬가지로 도장이 일장기 처럼찍힌 투표 용지가 다수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관련된 신속한 보도를 하고 있는 일부 유튜브 채널들은 재검표 현장에 나가 있는 참관인과 직접 연결을 하여 내부의 소식을 전해주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양산을 재검표에서 논란이 되었던 투표용지의 무게는 오늘 영등포을 지역에서는 정상적인 100g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에서는 지난 경남양산에서 발견된 170g 짜리 투표지의 비정상적인 무게가 문제가 된 바 있다.

일부 전문가 사이에서는 "현재까지 나온 증거로만 보아도 선거무효를 선언해도 할 말이 없을 것" 이라면서도 "총체적인 관리부실이 아닌 조직적인 부정선거로 판결을 하기위해서는 재검표와 함께 검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포함한 특검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 이라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로서 부정선거의 진상규명 촉구를 강조하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도 재검표 현장에 참관인 자격으로 나와 공정한 재검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께 기자회견장에 도착한 민경욱 국투본 대표는 "6월28일과 8월23일 재검표가 있었고 오늘은 3차 재검표가 있는 날"이라며 "영등포을에서도 당시 박용찬 후보가 이겼는데 사전투표에서 많은 차이로 뒤집혔다. 여기도 똑같은 부정선거 패턴을 지니고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민대표는 "지난 주 조재연 주심 대법관을 직권남용에 의한 권리행사 방해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며 "대법관이면 진상규명을 옳게 하도록 재판이나 잘 진행할 것이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재검표 상황을 사진으로 못 찍게 함으로써 우리들의 권리 행사를 방해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차 재검표와 2차 재검표에서 모두 서로 붙어있는 투표용지 등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나왔다"며 "2021년 8월30일은 역사에 기록되는 엄청난 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변철남 대기자

the복지타임즈=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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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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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수 2021-09-01 17:39:31

    투표부정은 부정표의 수에 관계없이 무효화햐여한다.   삭제

    • 보수의 힘 2021-08-30 21:32:11

      부정선거가 차고도 넘치는데 왜 당선무효판결이 안나오는건지...눈가리고 아웅해도 입꾹다물고 있으니, 대선. 지방선거 다 물건너갔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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