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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간석3동, 나눔 문화 실천 '착한가게' 4곳 현판 전달
  • the복지타임즈=박경모기자
  • 승인 2021.03.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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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원철)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대영 정육점(대표 이병은), 전라도 반찬(대표 이옥해), 이모네 반찬(대표 안인은), 체리쉬 카페 2호점(대표 박은식) 등 4곳에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하며, 연말정산시 100%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석3동은 지난해 3월부터 지역자원 집중 발굴에 나서 현재까지 22곳의 착한가게를 발굴했다.
 
 착한가게에 동참한 이병근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착한가게 참여와 기부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철 간석3동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도 착한가게에 동참해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착한가게를 발굴해 복지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the복지타임즈=박경모기자  kyungmo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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