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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김포시의원 재산 21억 최다...시의원 평균 9억 1000만원신명순 의장 1년새 9억 3448만원 늘어...유영숙 시의원 7억 9971만원 어치 주식 보유
  • the복지타임즈=장상옥 기자
  • 승인 2021.03.2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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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원중 재산이 가장 많은 시의원은 김옥균 의원으로  21억 3780만원에 달한다. 이어 유영숙 의원(19억 5028만원), 오강현 의원(16억 1195만원), 신명순(14억 1796만원), 홍원길(11억 2401만원)순이다.

 최명진의원은7억 1080만원), 김인수의원은 6억 547만원, 한종우의원은 4억 1295만원, 김종혁의원은 3억 4854만원, 박우식의원은 2억 4003만원, 김계순의원은 2억 3230만원, 배강민의원은 1억 3762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 공개) 규정에 따라 도 공직유관단체장, 시·군의회 의원 등 457명에 대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경기도보를 통해 2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포시의원 12명의 펴윤 재산은 9억 1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의원은 신명순 의장(9억 3448만원)으로 작고한 부친으로부터 농경지를 상속받은 것이 주요 증가 사유로 알려졌다. 

유영숙 시의원은 7억 9971만원 어치의 주식을 보유, 주식 추가 매수 및 주가상승, 비상장주식의 신고기준이 액면가에서 평가액으로 바뀌면서 금액이 늘어났다. 

또 본인을 비롯 배우자와 자녀가 총 938g의 금ㆍ백금 6875만원 어치를 소유하고 있다. 금 시세 상승으로 지난해 보다 1317만원이 증가했다.

오강현 의원도 2억 3290만원 어치의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다. 보유주식의 일부는 해외주식이다. 

한종우 의원은 2016년식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2530만원에 새롭게 구입했다고 신고했다.

반면 김옥균(-1047만원), 박우식(-1326만원), 한종우(-2억 9414만원) 시의원은 재산이 감소했다.
 

the복지타임즈=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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