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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부천시의원, 3기 대장신도시 투기의혹 캔다부천시토지과에 신도시발표 1년전 토지주 자료제출 요청
  •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 승인 2021.03.0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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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투기의혹’ 정부합동조사단이  3기 신도시 관련 부처 및 공공기관,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의 관계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토지거래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이런 가운데 정재현 부천시의원(도시교통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은 부천대장동 신도시 발표전 1년동안의 토지주 현황자료를 제출해달라고 부천시 토지정보과에 요구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3기 대장신도시는 부천시 대장동·오정동·원종동 일대 104만평 규모에 2만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 주변은 신도시 발표 수년전부터 힘있는 권력자들이 토지를 선매입했다는 소문이 나돌던 곳이다.

 정 의원은 “누구보다 청렴해야 할 공직자들이 내부정보를 활용해 앞장서 땅투기를 한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보겠느냐”며 “이번에 발생한 국민적 의혹과 공분을 말끔히 해소하고 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정재현 부천시의원

그는 “대장동신도시와 함께 역곡 춘의 신도시 개발 의혹도 있어 부천시의원 자격으로 부천시에 선제적인 조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또 "부천시로부터 자료가 도착하면 면밀히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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