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공헌
<기고> 비극이 된 세계3대 거짓말 사기극, 박근혜탄핵사태도 매한가지
  •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대기자
  • 승인 2021.02.23 08:33
  • 댓글 3

▲ 1)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사형언도

▲ 2)프랑스 마리앙뚜아네트의 단두대 사형

▲ 3)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이 모두가 광기집단과 정적들의 악의에 찬 거짓말과 조작된 가짜뉴스에 의해서 거짓이 진실을 덮고, 법치가 정치에게 굴복당한 세계사적 비극사건이다.

1)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평의회 배심원들이 두가지 죄목으로 사형을 언도한다.

첫째 죄목은 神에 대한 불경이다.

소크라테스는 나라가 인정하는 神은 인정하지않고, 새로운 다른 신령들을 들여온다는 허무맹랑한 가짜뉴스로 사형을 언도했다.

둘째 죄목은 청년들을 궤변으로 현혹시키고 사회 질서를 문란케하여 청년들을 타락시켰다는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를 퍼뜨려 소크라테스를 내란선동죄로 감옥에 가두고 사형을 언도했다.

2) 프랑스 루이 16세 왕비 마리앙뚜아네트의 단두대 사형이유는

첫째, 프랑스 혁명이 발발할때 마리앙뚜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지''라는 발언을 했다고 광기에 찬 혁명세력들이 악의적으로 선전하고 조작된 가짜뉴스를 퍼뜨려 민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나중에 왕비가 발언을 한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둘째는 마리 앙투아네트 이름을 도용한 희대의 16만프랑 다이어몬드 목걸이 사기사건은 그녀에 대한 악의적인 조작된 루머를 양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공식재판에서 진범이 여성 혁명가 마그리드 아르노로 밝혀졌지만 민중들은 재판을 믿지 않았다.

혁명주도 세력들은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앙투아네트를 몰락시키는 음모와 계략으로 신문과 프랫폼을 통해 겉잡을수 없이 무책임하게 악의적으로 조작하여 사방으로 전파시켰다.

셋째, 왕비인 마리앙뚜아네트를 색정 광이 여자로 만들어 이성간의 섹스는 물론이고 여자들과 동성애를 했다는 유언비어를 마구 퍼뜨렸다.

마침내 결정적인 패륜녀, 즉 자신의 여덟살 난 아들과 근친상간을 했다는 허무맹랑한 혐의를 뒤집어 씌웠다.

당시 프랑스 법에는 동성애나 근친상간죄는 중형이나 사형에 처한다.

재판과정에서 왕비는 거의 무죄로 판결되니까, 혁명 세력들은 왕비를 근친상간죄를 폭력적으로 덮어씌워 사형시킨것이다.

3)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조작된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으로 이뤄진 불법사기 탄핵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죄라는 진실을 이제는 대한민국 삼척동자 뿐만아니라 세계의 언론인들도 인지하고 있다.

첫째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을 불러온 뇌관인 JTBC 태블릿 PC 허위날조 보도는 세기적인 가짜뉴스이다.

2016, 10, 24일 JTBC는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입수하였다는 것,

태블릿PC속에는 드레스덴 연설문을 포함한 44개의 연설문과 청와대 다수의 핵심 문건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연설문과 핵심 문건들이 최순실에 의해 수정되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태블릿은 최순실의 소유가 아니고 다른 사람으로 판명되었고, 태블릿PC에 포함된 파일들을 기초로 구성된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은 아무런 실체가 없는 조작된 거짓 선동 사건이다.

따라서 박대통령에 대한 탄핵의 시발점이 된 이른바 국정 농단 사건은 조작된 허무맹랑한 가짜뉴스 였다.

터무니 없는 가짜뉴스를 방송한 쓰레기 언론 JTBC와 손석희 가짜 언론인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둘째는 윤석열 검찰 - TV조선 이진동 - 한겨레 김의겸 기자의 삼각 커넥션 음모와 가짜뉴스 날조 (우종창 저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에서 인용) 편견을 가진 언론이 앞장서서 허위 기사를 기획취재하고, 현직 검사가 뒤에서 ''기획수사''하는 구도가 조성되면서 최순실 사건은 거짓 선동과 가짜뉴스로 대한민국을 덮쳤다.

셋째, 박근혜대통령이 삼성 등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경제 공동체, 묵시적 청탁이라는 기상 천외한 단어를 창작한 엽기적인 거짓말의 공상소설이다.

검찰과 특별검사가 엄청난 인력을 동원하여 박대통령과 최서원 및 관련자들의 계좌를 추적하였지만 대통령이 이들로부터 단 1원의 돈도 수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결과는 징역 22년 형이었다.

넷째,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이 박근혜대통령 탄핵에 결정적 영향력을 끼쳤다고 허익범 특검 공소장에도 적시되어 있다.

다섯째, 세월호 침몰때 ''올림머리 90분'' ''주진우 섹스관계 테이프 나올것''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 ''청와대 8개월간 태반주사 150개 구매'' ''비아그라 프로포폴 구입'' 최순실 박대통령 옷값냈다, 최순실 재산 300조 등등 수많은 조작된 가짜뉴스와 유언비어에 현혹되어 좌파 홍위병들의 촛불 난동, 광기어린 폭거로 박근혜 대통령은 어이없게도 허무하게 탄핵되고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집어삼켜 버렸다.

탄핵사태는 있지도 않은 귀신을 몰아낸다며 온 나라가 미쳐 돌아간 한판 푸닥거리였다.

박지원 전의원은 2019. 2. 14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서, 2016년 말 국회가 박근혜대통령 탄핵에 나선것은 당시 새누리당 김무성 전의원이 탄핵안 찬성 40표를 만들었다고 말해서 비로소 시작되었다는 비화를 소개했다. 나중에 결과는 60표를 확보했다.

새누리당에 제2의 이완용 같은 배신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탄핵되고 자유민주주의가 탄핵당한 세기의 거짓말 가짜뉴스 사건이다.

▲이규택 前 4선 국회의원 약력

이규택 전 친박연대 공동대표

 

경기도 여주 출생,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졸업,제 14.15.16.17대 국회의원,전) 국회교육위원장,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전) 한나라당 원내총무, 전) 한나라당 17대 대선 박근혜경선캠프 조직.직능 총괄위원장, 전) 친박연대 공동대표,전)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대기자  cnbyun365@gmail.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낭마논객 2021-02-23 22:21:40

    강경 보수요 낭만적 정치인 이규택 前한나라당 원내총무가 지금의 국민의힘 야당대표라면 文재앙정권을 벌써 끝장내었을 것 입니다.한국정치가 이런 꼴로 추락함은 이규택같은 강경 지도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삭제

    • 가락공 2021-02-23 12:38:30

      경력에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은 왜 뺏나요?   삭제

      • 장광현 2021-02-23 11:24:29

        천벌을 받을지어다   삭제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