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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당 신축 아파트 비산 먼지로 주민들 고통신축 현장 건축허가 표지판도 미부착 하고 공사...부천시 관리 감독 소홀

부천시 도당동 인근 건축공사장 일대에 공사장 출입차량에 대한 세륜 시설이 설치 되어 있지 않아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비산먼지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A건설"이 도당동 인근에 시공중인 1,681m2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공사현장의 경우 인접지역 건축 중인 신축공장 현장과 현장의 경계의 구분없이 관리되고 있으며 두 공사현장의 모든 공사 차량의 출입은 아파트공사현장의 출입구를 함께 사용 하고 있어 비산먼지 발생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도당동의 B건설에서 신축중인 공장은 공사현장은 건축허가표지판도 부착하지 않고 공사를 하고 있다.

문제는 이 현장 두 곳 모두에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세륜시설 등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하고 있으나 부천시 해당 관계부서는 관리감독을 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

한편, 주상복합아파트 공사관계자는 “공사의 편의상 현장출입문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B건설 현장소장(공장신축)은 “건축허가표시판은 떨어져 나가서 다시 부착할 것이고 세륜 시설은 설치할 수 없어 살수 신고로 대체 했다”고 말했다.

환경부 비산먼지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1,000 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축조공사, 토목공사 및 토공사, 토지 정지공사의 경우 "비산먼지 발생 신고 대상사업"으로 규정하여 이들 공사현장에 대한 관계부처의 관리 감독이 요구 되고 있다.

the복지타임즈  www.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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