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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생계막막 새터민에 따뜻한 정를 보내주세요!<특별 기고> 굿워커스 오석관 목사
굿워커스 오석관(왼쪽)목사가 추석전 새터민들에게 계란,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국내 외국인 거주 현황을 보면 2020년 4월 30일 날자 정부통계 2.176.725명이라고 한다. 그중 2019년 12월 기준 한국으로 입국한 누적 탈북자 수는 약 3만 3천이다.

 2020년에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확산으로 중국 쪽에서 디지털 장비를 동원해 북 중 국경 감시를 강화하고 자국 내 이동에도 여러 제한을 두고 있다.

특히 이로 인하여 주성하 기자의 유튜브에 따르면 한 달 동안 하나원 입소자가 3명밖에 안 될 정도라고 한다.

국내 새터민들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 어린이들과 같은 어려움 속에 있는 현실이며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왔지만 적응하지 못하여 생계형 취약계층으로 살아가는 분들도 많다.

첫 번째 밥 세기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새터민들은 하나원에서 나오면 기본적으로 국가에서 수급자로 분리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얼마 기간이 지나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급자 상실을 통하여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문제는 2020년에 들어와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로 인하여 국내에 일자리가 없어지면서 이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일부 새터민들은 정규직인 아닌 비정규직으로 노동을 하다가 일자리가 없어지면 생계가 어렵고 특히 노인들에게는 치명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다시 정부로부터 수급자로 등록되어 생계를 꾸려가려면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수급자로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6개월은 배고픔과 서러움으로 한숨을 쉬고 있는 이 절박한 시기에 굿워커스는 개인, 기업의 도움 그리고 공동모금을 통하여 지속적인 지원 할 계획이다.

굿워커스는 국내에 취약계층들에게 협력 지원사업을 통하여 삶에 소망을 그리고 국외에는 긴급 지원사업을 통하여 세계는 하나의 삶이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뜻있는 개인, 기업으로부터 후원 지원 그리고 공동모금을 통하여 사랑으로 보듬고 나가는 순수 민간단체이다.

굿워커스는 새터민들에게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접근하여 그들의 삶에 가치를 위하여 개인, 기업 후원 또한 공동모금을 통하여 함께 공유하며 조금이나마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려는 선한 사업이다.

굿워커스는 국내 취약계층 다문화가족 중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등과도 함께 협력 지원사업을 연계 사업으로 하고 있다.

두 번째 이들과 함께하는 어린이들의 현실

현 세터민 제보에 의하면 ① 주거배정은 제3국 출생 자녀들은 세대원으로 등록되지 않고 엄마 기준 한 가구로 지정하는 반면에 북한에서 출생한 자녀는 다 가구로 인정하여 주거를 별도로 배정한다고 합니다.

② 북한 출생 어린이들은 대학 등록금과 대학 입학 특별우대를 받지만 제3국 출생 자녀는

혜택이 없다고 합니다.

③ 북한 출생 자녀는 초등학교부터 장학금을 받을 수 있지만 제3국 출생 어린이들은 중학교부터는 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④ 북한 출생 아이들과 제3국 출생 아이들은 의료,지원문제가 다르다고 합니다.

굿워커스는 이 문제를 제3국 출생 아이들의 현실에서 접근하고 있으며 그 어린이들이 필요한 것들을 개인, 기업 그리고 공동모금을 통하여 지원할 방법입니다.

세 번째 제3국에 있는 새터민 아이들

새터민들은 제3국을 통하여 자유대한 한국을 찾아옵니다.

그러나 국내에 들어오기까지는 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제3국에서 결혼이 아닌 결혼을 통하여 자녀가 출생하고 자유를 찾아 나오면서 제3국에 자녀를 놓고 홀몸으로 빠져나올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게 되고 그들은 늘 마음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굿워커는 제3국에 자녀들에게 두고 나올 수밖에 없는 새터민 어머니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개인, 기업 그리고 공동모금을 통하여 함께 지원 협력할 것입니다.

네 번째 아직도 그들은 제3국에 남아 있습니다.

자유를 찾아 북한을 이탈하여 제3국으로 왔지만 그들의 운명은 너무도 가혹할 정도입니다.돈이 없이 인신매매로 팔려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낮 설게 살아가는 북한 이탈자가 있답니다.

이들은 자유를 찾아오고픈 생각이야 죽을 만큼 간절 하지만 너무 삶에 형편이 어려워 그 져 눈물만 흘리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의 동포가 있답니다.

친구가 가족이 옆집 이웃이 함께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 왔지만 제3국에 두고 올 수밖에 없는 그들의 마음에는 늘 가슴이 아프고 잠을 설칠 때가 있답니다.

중국에는겨울이영하30.40도까지내려가고 있어요. 이추운 겨울에 중국에 남겨진 자녀인 어린이들에 겨울에 두꺼운 잠바가 필요합니다.

굿워커스는 제3국에서 자유를 찾아올 수 없는 새터민의 자녀와 그리고 자유를 찾아오지 못하는 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과 협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다가설 것입니다.

이처럼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새터민들에게 굿워커스는 조금이나마 위로와 사랑으로 개인, 기업 그리고 공동모금을 통하여 함께 협력하고 지원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굿워커스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합니다.

 

THE 복지타임즈  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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