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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부정선거' 미국도 움직이고 있다국투본 민경욱대표 <국제선거조사단> 파견협의차 17일 워싱톤 출국
  •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0.09.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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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외국부정선거 첫 언급 " 관외 사전우편투표 심각한 선거부정 있었다".

지난 8월 25일 KCPAC(한미보수연합대회)에 참석했던 미국측 정보분석관 그랜드 뉴셈이 美국무부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한국부정선거 실태를 브리핑했다. 또 美법무부. 美연방중앙선관위에 공식 브리핑후 트럼프 대통령에 국가기관이 공식 브리핑했다.

그랜트 뉴샘은 브리핑이 끝난뒤 국무부와 NSC로 부터"지난  4.15한국총선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중국공산당이 개입한 부정선거" 라는 답을 받았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9월 16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 출입 CNN 여기자 질문에 "러시아 중국 등 몇나라에서 심각한 선거부정이 있었다. 미국도 11월 대선에서 우편사전투표를 말고 직접투표하라"고 했다.

미국에서도 한국의 부정선거가 서서히 이슈화 하고 있다.

현재 집권세력이 가장 불편해 하는 단어가 4.15부정선거이다. 가장 무서워하고, 가장 아킬레스건이 4.15부정선거이다.

저들은 국가를 약탈하고 주권을 훔쳐갔으며, 법치를 빈 껍데기로 하며, 지난 4달 남짓한 시간동안 입법독재가 어떻게 법을 만들어 내는가를 목격했다.

4.15부정선거투쟁본부(국투본)는 전체 우편투표전수(우편등기)조사결과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밝혀냈다. 우체국 동원해 272만4천5백 관외사전투표지 가운데 약 110만표 40%가 조작되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4.15부정선거는 총체적 조작선거였고, 중국공산당의 대한민국 접수이다.

 중앙선관위는 대법원의 적극적 협조에 의해서 전국 150여 선거소송 제기를 뭉게고 있다. 국민들에게 '배째라' 식으로 헌법에 규정된 재검표를 안하고 있고 재판을 열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공직선거법 제225조의 소송제기후 180일 안에 끝내야 한다는 법정신이 죽었다.

언론의 역할과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당연시하게 대답하는 그것. 바로 '감시와 보도'이다. 오늘날 한국 미디어의 현실이면서 위기에 직면한 이유다.

4.15부정선거에 메이저 언론과 방송은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 입을 쳐 닫고 있나. 4.15부정선거에 대해 보이지 않는가 ? 국민들의 울분을 사실 있는 그대로 보도하라. 언론인으로서 마지막 양심을 지켜라.

선거개표 조작을 야당이든 국민이든 마치 아무일도 없었든 것처럼 입을 굳게 다물고 있을때 시대적 영웅 민경욱(인천연수을)前 국회의원이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를 조직해 상임대표로 인천상륙작전 총사령관처럼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출에 나서고 있다.

민경욱 전의원이 이끄는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가 9월 17일  국제선거조사단 파견 관철을 위해 워싱톤으로 갔다.

"망국의 슬픔을 안고 세계만방에 한일합병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헤이그로 가는 이준열사의 심정"이라는 카톡을 받았다.

국제선거조사단이 래한, 중앙선관위에 '선거인명부'와 '중앙서버' 를 요구하고 선관위가 제출을 거부하면 바로 4.15총선무효선언하고 좌파독제정권 바로 붕괴되고 정권교체된다.

변철남 대기자

비록 법률적 효력은 없으나 국제정치역학상 국제선거조사단의 선언은 엄청난 파급효과로 국제정치적 압력과 국제사회의 개입을 불러올 것이다. 좌파독제정권의 수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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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투본 2020-09-18 09:06:56

    이미 한 달 전 수령인 선관위 직원의 이름으로 "새*를", "개*", “히*”, “글*”, “깨*” 등 직원명부에 없으며 도저히 대한민국 국적의 이름이라 할 수 없는 것들이 19,437건이나 쓰여진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번엔 집배원의 이름이 “교부담당”, “당직장”, “소통팀”, “특수실”, “특수계” 등인 경우가 총 68,539건 새로 등장했다.

    비정상 우편투표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존재하지 않고, 수도권과 세종시 선관위 도착 우편투표에 더 집중되었다. 서울, 경기, 인천은 정상과 비정상이 거의 1:1이었다.   삭제

    • 국투본 2020-09-18 09:00:05

      대법원은 우편투표(관외사전투표) 무효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무효를 즉각 선언하라!

      우편투표(관외사전투표) 전수 조사가 더 상세히 진행될수록 ‘우편투표 무효 선거 무효’의 사유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총 2,724,653건의 우편투표 등기 중 비정상인 등기 수가 1,100,672건, 전체의 40.4%로 밝혀졌다. 중복을 고려하지 않은 유형별 비정상 등기의 누적 수는 2,194,749건에 달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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