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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한국이주 중국 조선족 아픔 보험 수익금으로 위로부천 열방 다문화복지센터 센터장 류드보라(가명) 목사...10년간 이주노종자 체류 연장·임금 체불등 대처
후원금을 전달 받고 있는 류드보라(가명) 목사

중국에서 한국에 온 지도 벌써 10여년이 넘었다.

중국에서 볼 때 한국에 노동자로 건너가서 거주하는 중국인 혹은 조선족들이 한국에서의 삶이 화려하게만 보였고 한국에 가보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젊은이들은 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안되었고 그후 몇 년이 흘렀나 한국에 갈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리고 한국에 올 수가 있었다.

한국에 들어와 보니 조선족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의 정착하고 거주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한국에 들어와 있는 조선족 외국인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열방다문화복지센터를 통하여 국내에 처음들어 오는 중국인과 조선족들을 대상으로 한국생활 및 문화교육을 무료로 강사님을 초빙하여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그들에게 직장을 알선해 주는 일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임금문제등을 또한 직장을 잡아 수익이 생길 때까지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준비하여 숙식을 제공하며 한국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시작하였다.

문제는 또 한국에 노동자로 들어 있는 중국 조선족 외국인들은 F2 비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보험의 혜택이 없다 보니 사고가 나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직장을 다닌다 하여도 일당제로 근무를 하다 보니 현장에서 사고가 나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일들이 허다했다.

그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찾다가 우연히 한국에는 생명보험 잘 되어 있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노동을 하고 또한 건강할 때 조금씩 절약하여 필요한 보험에 가입하게 도와주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국 조선족 외국인들에게 열방다문화복지 센타를 통하여 상담하고 있다.

보험을 통하여 들어오는 수익금은 중국 조선족과 타 외국인들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중국 조선족 외국인들의 가족들에게 사고시 병원도 연결 하여 질 좋은 의료써비와 의료비도 약간의 할인도 받을 수 있도록 병원측에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오늘도 열방다문화센타를 운영하며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조선족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통을 돌보면서 생명보험의 FC로서 그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픈 마음이다.

보험을 통한 경제적 위기속에서 극 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보험 가입을 통한 수익금은 사고시 위로금으로 전달하고 중국에 두고 온 부모님들에게도 겨울철 난방에 필요한 석탄가루 그리고 화목으로 전달하고 있다.

 열방다문화복지센터장  류드보라(가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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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다문화복지센터(ymwc)란?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열방 다문화복지센터(ymwc·센터장 류드보라)는 선교를 통하여 중국 동북아 지역의 영혼들을 섬기며 선교하는 단체이다. 한국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도움을 손길을 주고 있다. 신앙상담, 체류 연장. 부당대우와 임금체불 문제, 산업재해, 폭행 등의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한 기관을 적극적으로 알선하고 있다.

열방 다문화복지센터는 백석측 소속 중국비전교회에 몸담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경인로 132(3층)에 자리잡고 있다.

후원계좌는 신한은행 100-033-399304(예금주 열방다문화복지센터) 혹은 농협 1000-7056-132141 (예금주 Liu meizi) 이다.

 

굿워커스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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