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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견’ 푸들(Poodle) 무료 분양...반려견 찾는 분 전화주세요.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9.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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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주인을 찾고 있는 3년생 푸들

암울한 코로나 시대 반려견 한 마리라도 있으면 위로가 된다. 집콕 해야 하는 이때 반려견 재롱에 정감을 주고 받고 말 잘 듣는 충견이며 더욱 좋으리라.

경기도 부천시 내동에 사는 어떤 분이 기르던 푸들(Poodle)이 애견가를 기다리고 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 하면서 애지중지 하던 한 가족 같이 지내던 그의 충견 3년생 푸들을 더 이상 돌볼 수 없기 때문이다.

푸들은 곱슬곱슬한 검은 털이 돌돌 말리거나 매듭처럼 꼬인 형태로 덮여있다. 학습 능력이 뛰어나 훈련시키기 쉬워 반려견으로 매우 적합한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푸들을 분양하는 분은 “미용도하고 털을 예쁘게 깎아 놓았다. 온순하고 주인에게 복종하고 장난감을 집어 던지면 주워 가지고 올 정도로 영리하다”고 밝혔다.

그는 “수명이 다할 때 까지 길을 수 있는 분을 원한다. 시간날 때 가끔 개 까페에서 만나 차 한잔 하면서 유기견이 안됐다는 것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고 조건을 걸었다.

무료 분양을 원하는 분은 임창열씨 전화번호 010-8266-2182번으로 연락 하면 된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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