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술빵과 서방님~ 장맛비 속에 손수 만든 건강 먹거리로 커지는 가족愛
  • THE 복지타임즈 =정이분 기자
  • 승인 2020.07.29 17:01
  • 댓글 3

술빵~~~~~

장맛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저녁 시간 문득 엄마 숨결을 느끼며 살던 그 옛날의 마늘밭 가장자리에 심은 강낭콩이 생각이 난다.

심심하기도 하고 굽굽하고 출출한 배를 채워 주기 위해서 환한 웃음 머금으며 내주시던 엄마생각에 오늘은 가슴 메이는 그 추억 더듬어가며 술빵 만들기에 나섰다.

두두두두두두~~~

몸에 좋은 모링가 술빵반죽, 울금 술빵반죽​, 표고버섯 술빵반죽을 연이어 한다. 더운물 한컵 넣고 스티롤폼 박스 속에서 1차발효 아! 글씨~~​밀가루를 막걸리로 반죽했더니 취해 버렸나?! 밖으로 넘쳐 넘쳐난다.

퇴근해서 돌아올 서방님을 위해 서둘러 찜통속에 물을 넣고 김을 내며 쪄내놓는데~그 기대감은 셀레임으로 다가 온다.

술빵은 무생막걸리고 발효시켜서 유익균이 빵빵해 소화도 잘되고 부드럽다. 강낭콩견과류 골고루 들어 영양 만점이다. 게다가 화학조미료 전혀 안썼다. 울금 모링가는 아이들 성장에도 좋다.

오늘도 서방님은 단골메뉴된 건강식 수제술빵을 맛본후 “장사하자. 간판을 내걸자”며 요리 솜씨 칭찬을 해준다.

가족에게는 행복 기쁨 즐거움 아름다운 추억 ​즉 건강한 모습과​ 긍정의 단어 남겨주는게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 선행되야 한다.

매일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조금은 귀찮아도 이런 슬로우푸드 건강음식 만들기로 건강한 삶을 살아 볼 것을 제안한다.

THE 복지타임즈 =정이분 기자  dlqns1316@naver.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금주 2020-08-06 14:00:44

    술빵 나도 엄마생각나네~
    옛날생각하며 종종 만들어 먹는걸요
    사진속에 풀빵 맛나보여요~~~~~^~^   삭제

    • 정이분 2020-07-30 19:52:10

      꿈마을이장님!
      술빵이야기~ 그리운 고향
      그 고향을 떠나
      귀인인 꿈마을 이장님을 만나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한 글자?꿈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두 글자?희망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세 글자?가능성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네 글자?할수있어
      배웠으니 정이분 할수있다ㅡ실천하러
      조만간 뵈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최고십니다   삭제

      • 꿈마을이장 2020-07-29 23:26:49

        와~~술빵 맛있는 술빵
        침이 꼴깍콜깍 맛난 술팡
        그리운 술빵 고향냄새나는 술빵그리워라~~
        솜씨도 맵씨도 맘히도 고우신님~
        정이분 님 축하드림니다   삭제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