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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석 의원 대표발의, ‘부천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본회의 통과

 

김환석 부천시의원

김환석 부천시의원이  대표발의 한 조부모와 손자녀로만 구성된 세대의 실질적인 최저 생활 보장과 세대 구성원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부천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가 지난 6월 23일 제244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라 지원대상에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미혼모’와 ‘법에서 정하는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추가했다.

김환석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우리 시는 조손가정 21가구 58명에게 지원하고 있으나 실제 우리 주변에는 지원이 필요한 조손가정이 더 많다.”며 “조손가정에 대한 실태조사와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김환석 의원을 비롯해 남미경, 구점자, 강병일, 홍진아, 박홍식, 박순희, 이소영, 임은분, 정재현, 송혜숙, 박정산, 김성용, 이동현, 양정숙, 이학환, 윤병권, 곽내경 의원(18인)이 공동발의 했다.

또 김환석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위기청소년 지원 조례」도 이날 본희의를 통과했다.

위기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 조례안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보호하여 효율적이고 적합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설치하여 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이유로 가정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들에게 효율적·합리적으로 지원하고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며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연계하여 위기청소년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제도 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이조례안은 김환석 의원을 비롯해 정재현, 남미경, 박병권, 박명혜, 김성용, 박홍식, 이동현, 권유경, 홍진아, 양정숙, 곽내경, 이학환, 윤병권, 강병일 의원(15인)이 공동발의 했다.
 

THE 복지타임즈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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