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기고
[변철남 대기자 칼럼] 4.15 부정선거 논란 속히 규명돼야
  •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0.06.14 16:13
  • 댓글 0

지금 4.15총선 부정선거 문제를 두고 여러 가지 논란이 많다. 이 나라 논란의 처음이자 끝이 부정선거 문제이다. 4.15총선의 의혹문제는 대한민국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문제이다.

4.15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적당히 넘어가면 그것으로 대한민국은 과거의 대한민국이 아니고 다른 나라가 펼쳐 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4.15부정선거는 자신의 문제가 아니다. 내 아이 문제와 내 손자 미래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가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국민의 소중한 주권이 도둑맞았다.

선관위가 선거개표조작이라는 거대한 범죄로 국민들의 민주주의 참여하는 길을 도둑질해갔다고 생각한다. 4.15부정선거를 외면하면서, 이 문제 해결되지 않고 그냥 덮으면 비용청구서에 두고두고 엄청나게 지불할 것이다.

선거개표조작이라는 거대한 범죄에 대한 정황과 증거들이 통계적으로 수학적으로 물리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증명할 것들이 차고 넘칠 정도로 나오고 있다.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물이 자유우파 유튜브 활약으로 축적돼 있다.

그러나 여당이든 야당이든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미통당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최소한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조롱과 비난하고 있다. 지금 미통당을 보면 예측이 안 된다. 어떤 가치와 노선을 지키려는지 아리송하다.

"보수나 자유우파라는 말을 싫어한다 "는 80세 노인 김종인에게 자신의 운명을 맡기고 편안함을 느끼는 모습이 더 두렵다.

유권자의 표를 훔치는 중대범죄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정당이 어떻게 존립이 가능한가?

또 중차대한 사안에 대해 선거사범 수사를 책임지는 경찰과 검찰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실 이정도의 범죄증거물이 드러난 상황에서도 선관위·검경·법원. 언론이 대한민국 체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거대범죄가 될 가능성의 사건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마치 거대한 침묵카르텔이 대한민국을 암울하게 뒤덮고 있는 듯하다.

지난 13일(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맞은편에서 열린 국민투쟁본부(대표 민경욱)주최 부정선거규탄대회에는 20~30대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기존 태극집회와 다른 모습이었다.

이날 블랙시위에 시민들은 검정색 옷과 검정색 우산을 들고 집회에 참여했다. 검정색의 의미는 4.15총선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라는 것이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15부정선거 저항운동 실천을 위해 유모차에 애기와 함께 온 젊은 부부 한선교(32)씨는 "선거를 조작하는 이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기가 무섭다. 우리아이를 마음대로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처절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저 애기를 키울 수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변철남 대기자

​이번 4.15부정선거는 전 세계 선거역사에 대한민국의 불명예가 영원히 남을 것이다.

"숫자는 무자비하다. 무지막지하다. 봐주는 것이 없다. 결과만 이야기한다"란 고교 재학시 은행부기 은사님의 말씀이 요즘 떠나지 않는다.

중앙선관위 투표수와 개표수 집계상항 숫자가 빼박(빼도 박도 못하는)증거가 될 것이다.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