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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신 훼손하지마 ! 4년째 기도하는 여인하루도 빠짐없이 삼성동 내곡동 사저 방문 기도 60대 중반 여인은 누구
  •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 승인 2020.05.26 13:38
  • 댓글 1
박근혜 전대통령 사저에서 4년째 기도하고 있는 60대 중반의 여인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장면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더우나 추우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찾아와 대문꼬리를 잡고 그의 석방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여인이 있다.

지난 23일 저녁 보수우파 유트브 행운방송(대표 최종희)을 시청하다가 이 같은 감동적인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이날 행운방송 유튜브에는 어떤 주민의 제보로 서울 강북에 거주하는 60대 중반 여인이 박전대통령의 사저 앞에서 행운방송 최종희 대표와 나눈 인터뷰를 담았다.

신원 밝히기를 끝내 거절한 이 여인은 박근혜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으면서 너무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고 있는 것에 분노했다.

그녀는 하나님께 "나라가 공산화 되지 않도록, 또 박대통령의 석방과 건강을 살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다“며 ”탄핵정국이 시작된 2016년 가을 삼성동 사저서 시작해 내곡동의 새 둥지도 방문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4년간 기도했다“고 밝혔다.

참으로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는 것을 실감하는 장면이었다.

그녀는 "박대통령은 지금 감옥에서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고초를 격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을 위해 잘 이겨 내실 것이다. 박대통령 탄핵 후 영호남간에 형제간에 이웃간에 친구간에 회복 불가능의 분열이 생겨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모든 짐 짊어지고 십자가의 희생으로 수난하니 하나님께서 구해 주실 것이다. 박대통령을 석방해야한다는 국민들의 열화 같은 마음을 하나님도 무심치 않으리라 믿는다" 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오염되지 않는 대화는 아름다운 5월의 아카시아 향기와 같이 느껴졌다.

흔히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몇 분간 호흡을 하지 못하면 살 수가 없다. 신앙인들은 기도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살아가다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절대자에게 의지하고 싶은 생각이 일어난다. 이 여인의 기도처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곧 석방돼 명예가 회복 되길 소망한다. 

THE 복지타임즈 = 변철남 대기자  cnbyu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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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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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두 2020-05-26 17:29:36

    감동입니다
    단순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분의 원칙을 고수하는 정신이 대한민국의 정신입니다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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