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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도의원, 부천 오정지역 '거점경로당' 필요성 제기"노후화 되가는 원도심 노인복지시설 리모델링 및 신축을"... 부천노인복지과에 건의
최갑철 도의원이 부천노인복지과 관계자와 부천 오정지역 거점경로당 신설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최갑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더민주, 부천8)은 지난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노인복지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오정지역 노후경로당의 현황을 파악하고, 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한 거점경로당의 검토와 사업추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는 오정지역의 오정 제1경로당 등 7개소의 노후경로당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리모델링 또는 신축이 필요한 경로당의 현황을 확인하고, 거점경로당의 지정을 위한 검토 및 예산확보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갑철의원은“오정지역 노후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노후시설 및 경로당 어르신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노후화 되가는 시설을 리모델링 및 신축을 통해 거점경로당 필요성이 제기되었다”면서“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어르신의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생활을 위해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하여 사업진행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와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밝혔다.

또한“원도심 슬럼화 되가는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안전대책 강구를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하여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THE 복지타임즈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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