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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활짝 핀 화사한 신부의 얼굴 작약꽃시흥시 영모재 작약꽃 만개
  •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5.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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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를 흠뻑 맞아 활짝 핀 작약이 새색시 같은 화사한 얼굴을 드러냈다. 마치 짙게 화장을 한 수줍은 신부의 모습이다. 벌들이 이를 탐하 듯 살포시 내려 앉아 작약의 품에 안겨 꿀맛을 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시흥시 능곡동에 있는 조선 중기 문신 류자신(柳自新)의 재실인 영모재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작약꽃의 개화시기는 적작약은 5~6월, 백작약은 6월이다. 이때 절정의 아름다운 자태를 발산 한다. 

 

THE 복지타임즈=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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