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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미래통합당 부천병 후보, 옥길지구 유권자들에 연일 '러브콜'"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거리 선거전...옥길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제2경인선 옥길역 신설등 핵심공약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3.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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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여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는 차명진 후보

“코로나19 국난을 함께 이겨 냅시다”

25일 아침 7시 부천시 안곡로 130 양지초등학교 앞 네거리.

차명진 부천병(소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목 푯말을 걸고 연신 고개를 숙이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거나 기호2번을 뜻하는 V자를 그려 보였다.

이에 지나가는 주민들은 “고생하신다”며 주먹 악수를 청하기도 하고 운전자들은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차 후보는 방역활동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이번엔 지역 거점을 찾아 거리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신도시’ 옥길지구 주민들이 지나가는 길목이라 공을 들이고 있는 지역이다. 새 아파트로 이사 온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다.

차 후보는 옥길지구을 위한 심혈을 기울인 공약을 내놓았다. 

"옥길지구에 복합문화체육시설, 도서관 건립을 비롯 제2경인선 옥길역 신설, 옥길동 주민센터 설치, 온수역까지 10분 옥길지구 트램 설치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방치된 역곡천을 제2의 청계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워라벨 (Work-life balance-삶과 일의 균형) 옥길’을 꼭 만들겠다"며 옥길지구 주민들에 연일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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