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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재 미래통합당 원미갑 후보 한달째 코로나 방역 "정말 보람차다"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3.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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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재 부천 원미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달 말부터 한달째 코로나 19 방역작업으로 선거운동을 대신하고 있다.

하루에 3~4시간씩 원미지역 전통시장, 공원, 환자들이 있는 아파트, 병원 주변등 취약 지역을 집둥 소독하고 있다. 지역 재래시장을 모두 한차례 방역을 마쳤다.

이음재 부천 원미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그의 선거사무소에서 한달간의 방역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후보는 “명함을 주면 선거운동을 할때는 차거운 눈초리로 보다가 이제는 고마워 하는 유권자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 불안해 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보는 “어느날 저녁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식당 주인이 코로나 때문에 너무 장사도 안된다. 소독은 하고 싶은데 비용이 비싸 방역을 해주면 안되겠느냐”고 호소해 방역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소독을 원하는 주변 상인들의 신청은 받는 곳에서만 했지만 지금은 방역활동을 원미갑 전지역으로 확대 했다.

원미 지역 재래시장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음재 후보

이 후보는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는 피켓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의 내용을 담은 홍보피켓을 들고 이색 선거운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음재 후보는 최근 학교․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각 교육 시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 용품 3개월 분을 비축하고 교실마다 UV공기살균기를 설치 공약을 발표 했다.

이 후보는 중앙대 유아교육학 석사, 커톨릭대 행정학 박사 출린의 30여 년간 유아교육의 현장에서 발로 뛰어온 교육전문가로서, 교육부 학교요육분과 위원을 역임했다.  제7대 경기도의회 의원 시절에도 직장에 다니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고자 ‘방과 후 돌봄교실’ 시스템을 마련하기도 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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