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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자 부천소사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캠프, 코로나19 민생 119센터 마련"전국민에 100만원 기본소득 제공을" 정부에 민생대책 촉구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3.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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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천소사(병) 신현자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19사태로 인한경제적 타격 지원책으로 “가족 돌봄 유급휴가 실시 및 자영업자·프리랜서들의 손실을 보전해주는 등 적극적인 피해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현자 정의당 부천 소사(병) 후보 선거캠프는 코로나19 민생 119센터를 마련하고, 코로나19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피해사례접수·상담·정책제안 등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민생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신 후보는 “첫째, 전 국민에게 100만 원 재난 기본소득 제공을 위한 추경 50조 원 긴급투입, 둘째 자영업자와 중소업자에 5년 만기 무이자 긴급대출 실시 등을 촉구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은 긴급 추경예산, 재난관리기금 등을 통해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시행중인 마스크 5부제에 대한 비판하고 마스크 100% 국가공급을 주장했다.

신 후보는 “현재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공급량이 충분치 않아 긴 줄을 기다리고도 빈손으로 돌아가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부 시민들이 면 마스크 만들기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으로 민간에서 자발적인 마스크 나눔 및 수급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보다는 국가가 마스크를 100% 책임지고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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