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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시도의원 코로나 19 방역단과 3주째 방역활동 매진" 불안한 마음에 소독 요청하는 시민들 많다"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3.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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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원미을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7일 호후 부천 중앙공원에서 시의원과 당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단을 구성하고 본격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 받대식에는 설훈의원을 비롯 황진희·임성환 도의원, 이동현·박병권·박정산·임은분·박찬희 시의원, 당직자와 당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중동역 인근 먹자골목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설훈 국회의원

도 시의원들은 6개조로 방역단을 꾸려 상동, 상1~3동, 중동, 중1~4동, 약대동 등 관내 다중 시설과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주 3회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해오고 있다.

설훈 의원은 이날 당직자들과 신중동역 먹자골목에 이어 중1동 일대를 꼼꼼히 집중적으로 방역 활동을 벌였다.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란 어깨띠를 두루고 설훈 의원은  현재까지 10개 동 모두를 순회하며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설훈 의원은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을 생각하면 어떤 형태로든 동참해야 한다는 심정에서 나왔다. 방역활동이 시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불안한 마음에 방역을 요청하는 시민들이 많다.  선거운동은 포기하고 당원들과 함께 3주째 소독에 몰두 하고 있다"고 밝혔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jangbak0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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