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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부천역점이어 이마트 부천역점도 임시휴업...어린이집도 휴원부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2명 발생, 시 당국 확산 여부에 촉각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2.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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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CGV 부천역점에 이어 이마트 부천역점도 2일 오후 4시부터 임시휴점에 들어 갔다.

부천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 2명이 (14번, 12번 확진환자 부인)가 이마트 부천역점을 방문했던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2일 오후 SNS를 통해 확진환자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10분에 이마트 부천역점에 입점, 오후 4시 30분에 계산을 마쳐 20분간 체류했다“고 밝혔다.

이마트 부천역점의 경우 “확진환자가 머문 시간이 20분으로 비교적 짧고,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쇼핑을 했기 때문에 확진환자의 비말(침)이 다른 사람에게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만 역학 조사중이다“고 전했다.

코로라 바이러스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부천시 578곳의 어린이집도 1주간 휴원에 들어 갔다.

부천 관내 초중고 졸업식과 개학식도 1주일 연기 됐다. 하지만 군산지역은 전면 휴교령을 내려 인구고밀도 지역인 부천관내 학교도 향후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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