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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부천소사 예비후보,친문 전해철의원 손잡고 '총선 승리 만세'선거 사무소 개소 본격 선거체제 돌입, "서민이 눈물 흘릴때 같이 울겠다" 민생정치 다짐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1.2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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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더불어민주당 부천소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부천자유시장 옆 선거사무소에서 21일 우리동네캠프 개소식을 갖고  21대 총선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이건태 후보는 ‘사람이 바뀌어야 소사가 바뀐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김상희 현 국회의원의 아성에 야심찬 도전을하고 있다. 그는 서민이 눈물 흘릴 때 같이 슬퍼하는 변호사로 민생 정치 구현을 다짐하고 있다.

이건태 부천소사 더 민주 예비후보가 21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전해철(사진 왼쪽)국회의원과 최운철( 오른쪽)국회의원의 손을 맞잡고 21대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이 후보는 검찰 재직시절 소위 ‘최진실법’이라 불리는 ‘친권자동부활금지제도’를 입안하고 불법추심으로부터 서민을 보호하기 위한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과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시행령’ 개정 등을 기획한 민생법률 전문가로 손꼽힌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참여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을 역임하고 당내 친문계를 이끌고 있는 전해철 의원과는 고대법대 3년 선배로 노동법학회를 함께 운영, 친분이 두터워 이건태 후보는 ‘전해철 사단’으로 불리운다.

이건태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 민주 당내 대표적 경제통 최운열 국회의원이 참석, 눈길을 끌었다. 서영석 오정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소사 국회의원 예비후도 자리를 빛냈다.

부천시 호남향우회 나득수 총회장을 비롯한 고문단 및 전 현직 임원등 호남 출신들( 서정식 호남향우회 고문, 김형명 호남향우회 직전 회장, 윤난석 호남향우회 원로회장, 유민수 호남향우회 자문위원, 노수전 이영동 호남향우회 원로 위원, 안성남 나주향우회 회장, 전준배 소시지역 위원회 고문, 안병일 호남향우회 상임부회장, 문성균 호남향우회 청년위원장, 조영익 변호사)이 대거 참여, 세를 과시 했다.

소사지역 주민(김영규 대산동 복지협의체 위원장, 마동수 그린시스템 대표이사. 양상섭 법무사, 최신우 송내공원 노인회장, 김곤형 광희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김경호 부천시 전경구 회장, 전용담 용담건설 회장)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이건태 후보측은 고무 됐다.

전해철 국회의원(안산 상록구갑)은 축사에서 “이건태 예비후보는 사법연수원 시절부터 정의감이 넘쳤고, 검사일 때도 민생을 먼저 생각하는 검사였다”며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해주시면 무슨 일이 있어도 더 큰 역할로 보답할 사람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전해철 국회의원(안산시 상록구갑)

이어 “지난 조국 장관 임명,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조정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주요 방송토론과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입담과 논리로 문재인 정부와 우리당의 검찰개혁 추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이 예비후보를 치켜세웠다.

최운열 국회의원(비례대표, 전남 영광)은 “국가 경제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혁신기업이 출현해야 하듯이 우리 정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참신하고 능력 있는 새 인물이 계속적으로 나와야 한다”며 “제가 봤을 때 이건태 변호사가 그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전해철 의원은 이건태 예비후보의 손을 높이 들며 ‘만세’를 외쳤고 참석자들이 다같이 ‘화이팅’으로 화답해 전 의원과 이 예비후보의 끈끈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건태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우리 소사의 원도심은 주차문제 해결과 골목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등 개발이 절실하고, 옥길지구는 교통과 교육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며 “젊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소사를 활력 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로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사 주민들이 저를 응원하기 위해 개소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소사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건태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제2부장, 인천지검 제1차장검사,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거쳐 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조국 장관 정국 당시 JTBC밤샘토론, KBS심야토론, MBC100분토론 등에 연이어 출연해 여권을 대표하는 검찰개혁전문가로 최근 이름을 알렸다. 

이건태 변호사는 전남영남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을 졸업하고 고려대법대 재학중 사법시험에 합격, 검사를 거쳐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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