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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초대 부천시체육회장 누가 되나기호1번 정윤종 전 수석부회장, 2번 김영태 전 축구협통합 회장,3번 김종택 현 동부배드민턴회장 3파전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20.01.0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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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종 전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영태 전 부천시축구협 통합 초대회장, 김종택 전 경기도학원연합회장(사진 왼쪽부터)

민선 초대 부천시체육회장 선거가 15일 3파전으로 치러진다.

부천시 민선체육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정윤종(65) 전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2번 김영태(52) 전 부천시축구협회 통합 초대회장, 3번 김종택(58)전 경기도학원연합회 회장이 등록했다. 이번 후보등록예치금은 2000만원이다. 20% 이상 득표 하면 전액 돌려 받는다.

정윤종후보는 제 4대 부천시의회의원(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 출신이다. 정 후보는 부천시 원종로 64번지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공항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자영업을 하고 있다.

부천시 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서 활동해온 잇점을 갖고 있는 정후보는 평소 체육회 임원은 물론 종목별 회장단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 해온 점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태후보는 부천시축구협회 제2대회장도 역임했고 현재 충청향우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천시축구협회와 축구연합회의 통합을 이끈 그는 대한축구협회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후보는 부천시 오정로 252번길 41에 살고 있으며 영동대학교를 중퇴했다. 현재 (주)현대유리 대표이다.

 김종택 후보는 현재 동부배드민턴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27년간 학원(청목학원과 정평학원)을 운영해 온 김후보는 경기도부천경실련 집행위원과 부천교육연대 정책국장, 판타스틱영화제 후원이사, 부천시학원연합회 회장등을 역임해 폭넓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그는 부천시 중동로 107번지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인천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4일까지 8일간의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후보들간의 단일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판세가 어떻게 변할지 주목되고 있다.

부천시 체육회, 종목별 회장단등 217명의 선거인단으로 구성된 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월 15일 후보별 소견 발표에 이어 심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현장 투표와 모바일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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