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복지 복지일반
제14회 인천사회복지상 대상 '노틀담복지관의 ‘좋은 세상만들기 봉사단'보월 석종현 스림 사회복지 부문 수상....3명에 총 600만원의 상금과 상패 전달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12.13 12:29
  • 댓글 0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는 2019년 12월 12일(목) 17:00 인천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남춘 시장,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300여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인천사회복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인천사회복지상’은 신한금융지주회사의 협찬으로 인천의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널리 알리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제정하여 올해로 14회를 맞이하였다. 특히,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신웅선(57) 씨는 올해 조선일보 청룡봉사상 민간인부문 대상인 ‘인상(仁賞’)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인천사회복지상’ 대상을 수상한 노틀담복지관의 ‘좋은 세상만들기 봉사단’의 경우 단순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참여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사회복지문의 경우 인천지역 최초로 불교복지를 지향하는 사단법인 미추홀공덕회를 설립하고 체계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해 온 보월 석종현 스님이, 자원봉사부문은 3명의 자녀를 입양한 것은 물론 매월 6명의 자녀와 함께 가족봉사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김정권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사회공헌 분야는 2002년부터 17년간 인천권역 7개 점포의 임직원이 점포별로 연탄배달, 벽화그리기, 대중교통의 날 참여 등 정기적이고 특징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이마트 인천권역이 수상했다. 대상을 포함한 4개 부문 수상자에는 총 6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와함께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공로가 깊은 최상희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인천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애쓰고 노력한 임인순 세화종합사회복지관 前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또한 현물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시상식 후 2부 행사로 준비된 ‘송년회’에는 미추홀오페라단의 축하공연, 축하 떡 컷팅과 덕담 등으로 진행되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한 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윤성 회장은 “오늘 사회복지상을 수상하신 분들이야말로 복지수도 인천을 만든 숨은 주역들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히고 “인천사회복지협의회는 다가오는 2020년 새해에는 더욱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사회복지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새해 다짐을 전했다. 

구  분
성 명
대상(300만원)
좋은세상 만들기
사회복지부문(100만원)
보월 석종연(미추홀 공덕회 이사장)
자원봉사부문(100만원)
김정권(인천신생요양원 가족봉사단)
사회공헌부문(100만원)
이마트 인천권역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저작권자 © THE 복지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HOT 포토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복지Eye-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