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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회 노래방- 가수 정의덕의 열창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1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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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창하고 있는 정의덕

둘둘회 2019년 송년회가 11월 22일 저녁 윤시네 열애와 쉘브르에서 친구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의덕 부회장의 사회로 3차 까지 진행 됐다.

1차로 윤시네 열애 카페에서 격조 높은 라이브 가수들의 노래 들으며 등심 스테이크에 고급 와인 곁들인 저녁 식사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품격높은 분위기를 만끽했다. 가수 나예진이 출연 명곡을 선사 했다.

2차로 인근 쉘브로 옮겨 윤종억 사장이 손수 기획에서 만든 ‘반갑다 친구야‘란 현수막을 내걸고 저녁 11시 까지 멋진 노래 솜씨로 우정의 대결을 벌였다. 가수 권혁삼 사장의 열창에 박수와 환호가 쏟아 졌고 여친들의 감칠 만 나는 노래도 들을 수 있었다.

헤어지기 아쉬움이 남은 친구 몇몇은 감자탕 야식을 하며 서로의 근황을 듣는 시간을 갖은 후 3차로 다시 윤시네 열애 라이브 카페에서 신청곡을 주문하며 가수 누크의 노래를 들으며 새벽 1기까지 깊은 우정을 쌓았다.

이번 송년회에 추억이 가득한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남에 사는 윤현옥 총무의 세심한 준비와 정의덕 부회장의 명사회, 찬조해준 친구들, 멀리 구미서 달려온 친구, 하남까지 라이드 해준 친구들의 모아진 정성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치렀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겼다.

권오운 사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목폴러 40개(싯가 40만원), 김우호 사장은 고급 타월(20만원 상당과 현금 10만원)을 기증, 친구들이 하나씩 나눠 가졌다. 김명화 사장은 여친들에게 예쁜 겨울용 모자를 선물했다.

박은섭 구로구청 국장은 “이렇게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더불어 행복했다. 함께 나누면서 날마다 좋은일 가득하길 바란다” 소감을 밝혔다.

황병수 사장 집에서 밤을 세운 김진수 사장은 “부회장님 총무님 정말 고생하셨다.모두 잘들어 가셨는지...각자 먼거리 오시느라 수고 했다“며 친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현광규씨는 “동창회위해 본인 손수 승용차로 여기저기 먼곳 마다 않고 친구 한사람이라도 더 모시고 가려는 정성에 감동이었다. 미래 큰 그림을 그리면서 공부하며 사업까지 잘하고 있는 멋진 김진수”라고 치켜 세웠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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