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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잘 생겼다".. 밤 1시 까지 하남 윤시내 열애 라이브 카페 송년회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11.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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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송년회가 11월 22일 저녁 하남 윤시내 열애 카페와 미사 쉘부르에서 친구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3차 까지 진행 됐다.

윤시네 열애 라이브 카페에서 와인을 마시며 화이팅을 외치는 친구들
열창 하는 가수 나예원.

1차로 윤시내 열애 카페에서 격조 높은 라이브 가수들의 노래 들으며 등심 스테이크에 고급 와인 곁들인 저녁 식사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품격높은 분위기를 만끽했다. 가수 나예원이 출연, 감미로운 곡을 선사 했다.

2차는 인근 미사 쉘부르로 옮겨 윤종억 사장이 손수 기획해서 만든 ‘반갑다 친구야‘란 현수막을 내걸고 저녁 11시 까지 부회장의 사회로 멋진 노래 솜씨 우정의 대결을 벌였다. 가수 권혁삼 사장의 열창에 박수와 환호가 쏟아 졌고 여친들의 감칠 만나는 노래도 들을 수 있었다 노래방 삼매경에 빠져 있는 사이 두 절친은  윤시내 열애 카페로 가서 밤 10시 가수 윤시내가 직접 출연, 온몸으로 부르는 열창을 듣고 오는 행운을 누리기도 했다.

 

 

헤어지기 아쉬움이 남은 친구 몇몇은 감자탕 야식을 하며 서로의 근황을 듣는 시간을 갖은 후 3차로 다시 윤시내 열애 카페에서 가수 누크의 '빌리진' 등의 노래를 들으며 새벽 1시까지 맥주 한잔 속 깊은 우정을 쌓았다.  황병수사장은 즉석에서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신청하고 1만원을 건네자 가수 누크는 감격 하 듯 고마워 했다.

이번 송년회는 추억이 가득한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총무의 세심한 준비와 부회장의 명사회, 찬조해준 친구들, 멀리 구미서 달려온 친구, 하남까지 라이드 해준 친구들 덕분에 재미 있고 뜻깊게 저비용 고효율로 치러졌다. 

권오운 사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목폴러 40개(싯가 40만원), 김우호 사장은 고급 타월(20만원 상당과 현금 10만원)을 기증, 친구들이 하나씩 나눠 가졌다. 백춘기 예천축협 이사 20만원, 박은섭국장, 장민수씨가 각각 10만원을 찬조 했다.  김명화 사장은 여친들에게 예쁜 겨울용 모자를 선물했다.

쉘브르에서 둘둘회 노래방을 열기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친구들. 모두 잘  생겼다.  

박은섭 구로구청 국장은 “이렇게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더불어 행복했다. 함께 나누면서 날마다 좋은일 가득하길 바란다” 소감을 밝혔다.

황병수 집에서 밤을 세운 김진수 사장은 “부회장님 총무님 정말 고생하셨다.모두 잘들어 가셨는지...각자 먼거리 오시느라 수고 했다“며 친구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현광규씨는 “동창회를 위해 본인이 손수 승용차로 여기저기 먼곳 마다 않고 친구 하나라도더 모시고 가려는 정성에 감동이었다. 미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주경야독하며 사업까지 잘하고 있는 멋진 김진수”라고 치켜 세웠다.

윤시내 열애 라이브 카페에 출연 가수 나예원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현광규, 김택동, 정의덕, 김진수 친구(위 좌측 순)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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