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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표 지(智) 한민희 양의 매력27세 서울대 대학원생"깊은 눈이 가장 매혹적"... 12월 18일 제주 세계대회 출전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11.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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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서 영예의 1위 지(智) 차지한 한민희(27)을 지난 11월 7일 프레스센터서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그녀는 현재 서울대 국제대학원 재학생으로 현재 파리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  12월 18일 제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일시 귀국했다.

 그녀는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면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한국대회 우승도 이번 아니면 언제 한번 출전 할수 있겠느냐는 그녀의 혼자 결정으로 이뤄낸 쾌거라고 한다.  완벽주의 적 성격이 단점 이라면 단점이라는 그녀는 좀 더 융통성을 기르겠다고 밝혔다.

깊은 눈을 가장 큰 외모적 매력으로 꼽았다. 예의도 바르고 반듯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미래의 꿈은 CEO가 되는 것이다. 프랑스어 중국어 영어등 3개국 언어를 구사할줄 아는 재원이다.

그녀는 한달여 남은 제주 세계대회도 봉사활동등 종합적으로 잘 준비해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다짐했다. 12월 18일 열리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제주 세계대회에는 62개국의 각국 대표 미녀 대학생들이 참여해 지덕체를 겨룬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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