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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인회, 시인협회-작가협회-문인협회 사상 첫 연합 시화전10월 2일 오후2시 부천시의회 갤러리..."소통하는 화합의 문인정신 발휘"

부천문인회(회장 이오장시인)는 부천시인협회(회장 유부식시인), 부천작가회의(회장 우형숙시인), 한국문인협회 부천지회(지부장 박희주소설가)와 연합으로 대대적인 시화전을 개최한다.

서울의 위성도시 중 문인이 가장 많은 부천시에서 이 같은 시화전은 전례가 없는 행사로 부천문인회 출범 이후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타이틀 ‘부천을 사랑하는 시인들 가을 시화전’을 내걸고 2019년 10월 4일 오후 2시에 부천시의회 갤러리에서 개막하는 시화전은 개인 전시회를 30차례나 개최한 화가 겸 시인인 강현철(부천문인회)의 수채화 재능기부로 수준 있는 시화전이 대대적으로 열리게 되었다.

부천문인회 37명을 비롯해 그 밖에 부천시인협회, 부천작가회의, 부천문협 등 총 90여 명이 참가하여 부천의 문인들이 화합과 단결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대한민국 문인단체 수장들을 초대하여 시화전의 가치가 더욱 빛날 것으로 보인다.

10월 4일은 한국문단의 행사가 한꺼번에 겹쳐 초대작가들 모두 참석하기는 어렵지만 한국문인협회 권갑하 부이사장을 비롯해 문단의 원로이신 한국문인협회·부천문인회 고문이신 유승우 시인의 축사가 이어지고 시인들의 시낭송도 있을 것으로 보여 참가하는 시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크다.

이에 대하여 이오장 회장은 "부천은 많은 문인이 활동하고 있으나 서로 소통의 부재로 인해 견제와 불신이 팽배하여 부천문단의 장애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기회로 인하여 화합의 문인정신으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일반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전시가 될 것이며 부천의 시인들이 시의 숲을 이루어 소통과 화합의 물결로 힘차게 출렁일 것이다.

<시화전 참가시인>

초대시: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손해일(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권갑하(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이혜선(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강정화(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황정순. 황상희. 황경엽. 홍영수. 홍순실. 홍명근. 허윤설. 한상현. 최금왕. 조은영. 조용수. 정창배. 정석철. 정무현. 정다운. 정금자. 장성숙. 장기야. 임은주. 임내영. 이희국. 이화윤. 이충우. 이천명. 이재학. 이오장. 이영욱. 이시은. 이순정. 이부자. 이봉영. 이병렬. 유승우. 유부식. 우형숙. 양창부. 양정동. 양성수. 안금자. 신종현. 송매실. 서윤택. 박희주. 박혜숙. 박일소. 박용섭. 박선희. 박미련. 박명영. 민경남. 문이령. 모연숙. 동미경. 김휘열. 김환석. 김해빈. 김태경. 김철기. 김종순. 김정현. 김원준. 김용예. 김옥순. 김성배. 김봉균. 김민정. 김무하. 김기진. 김경식. 금미자. 권영의. 구자룡. 구금섭. 곽동희. 고현자. 고경숙. 강현철. 강수경. 강경애. 가영심. 구미리내 시인이 참여한다.

THE 복지타임즈  webmaster@bokji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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