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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 침해 생명권 위협 그만 하라"49층 공사 인근 중흥마을 주만들의 분노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9.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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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신중동역 인근에 신축중인 대우 푸르지오 49층 오스스 빌딩 공사 현장에서  9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경에서 오후 3시까지 주민들이 소음과 먼지 등으로 인한 생명권과 재산권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공사 트럭을 막는 강력한 투쟁을 벌였다.

 시위현장에 원미 경찰서 토요일 당직 팀장을 비롯 경찰 수십명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2시간 가까지 공사장을 막아선 주민들의 시위에 경찰은 업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들어 시위 주민들을 강제 연행을 경고 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잡아 갈려면 잡아 가라"고 강경한 입장을 견지 했다. 경찰의 중재로 결국 시공사인 대우건설 측에서 주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사태가 일단락 됐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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