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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내년 총선 도전"소시지역 더민주 당내 경선 4파전 예상... "김상희 국회의원과 붙어도 이길 자신"출마 굳혀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9.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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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이 16일 부기협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 총선 출마 의지를 밝히고 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이 내년 총선에 도전한다. 한 원장은 추석연휴가 끝난 16일 부기협(부천시청출입기자단협의회)기자들과 저녁 간담회를 갖고 부천 소사지역 출마를 강력히 피력했다.

한 원장은 4선의 부천시의원 출신의 지역 정치인 출신의 유일한 기관장으로 이재명 경기지사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호남출신이란 점도 우호적 평가를 받고 있다.

부천시의장을 역임하는 그는 “4선의 부천시의원 의정 생활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고 현안에 대한 혜안도 있다. 소사지역도 이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현역인 김상희 국회의원과 더불어 민주당내 경선을 겨뤄도 이길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소사지역엔 3선에 시동을 건 현역 김상희 국회의원을 비롯 검사로서 고양지청장을 지낸 이건태 변호사, 2018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을 역임한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등이 출마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소사지역민에 추석 인사 현수막을 내걸고 총선 행보를 시작했다.

9개월 앞으로 다가온 소사지역 21대 총선에 한선재원장이 가세하면 더불어 민주당 당내 경선에 4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원장은 지난 8월에 제 8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 협의회장에 선임됐다. 지난해 11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에 취임 했다. 출자출연기관장은 현직을 달고 총선에 나갈 수 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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