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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아호라 모델' 선발 한다권오운 대표가 수상자 직접 선정 시상,,,한국대회 참가 51명 대학생에 피트니스복 증정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8.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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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운 대표가 광명 하안동 사무실에서 2019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 출전하는 대학생 미녀들에게 입힐 아호라의 피트니스복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의류업체 오휘인터네셔널(대표 권오운)의 아호라무브먼트(www.ahoramvm.co.kr) 피트니스복이 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world miss university)한국대회 공식 의류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51명의 대학생들은 모두 3벌의 아호라 옷을 입고 미의 경연을 펼친다.

권오운 대표는 16일 “평화 봉사 환경운동을 펼치는 세계대학생 사절단을 선발하는 대회인 만큼 공익적 차원에서 피티니스복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연말 베이징 세계대회에서는 아호라의 옷을 전세계 120개국 대학생들에게 입힐 계획을 갖고 있다“고 야심찬 구상도 내놓았다.

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스태프에 줄 옷을 다듬고 있는 권오운 대표
아호라 피티니스복.

2019 제32회 미스월드 유니버시티 한국 본선대회는 오는 9월 3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씨어터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참가 대학생 51명은 무주에서 합숙하며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현충원 참배. 무주홍보 촬영 및 인서트 촬영, 환경 캠페인 봉사활동 물품 만들기, 다문화 가정 방문등의 활동을 펼친다.

월드미스 유니버시티는 진선미로 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닌 지덕체(智德體)로 결정한다. 즉, 지성과 덕망, 체력을 중시하고 건전한 사상을 지닌 젊은이(대학생)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지덕체로 선발되면 연말 베이징 세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베이징 세계대회 리허설(120여개국 참가 대학생 합숙훈련)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대표는 또 9월 3일 한국대회서 ‘아호라 인재상’을 직접 선발, 시상한다. ‘아호라 인재상’은 아호라의 옷을 가장 표현 해 내는 대학생에게 주어진다. ‘아호라 인재상’ 수상자는 아호라무브먼트의 전속모델로 1년간 활동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2019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출전하는 이화여대생 박혜미(26)양. 올 6월말 미스그린 강원충북대회 진을 차지 할때 모습
박혜미양은 2019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서는 아호라의 피트니스복을 입고 자태를 뽑내게 된다.

아호라가 2019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의류 후원업체로 지정 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베이징 세계대회에도 후원업체로 지정되면 글로벌 상품으로 진출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호라 피트니스복을 가장 잘 소화하는 대학생을 선발, 자체 모델로 활용하는 것도 그러한 포석과 맞닿아 있다.

이처럼 아호라가 출시 한달여만에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권대표가 그동안 쌓은 의류사업 노하우의 자신감의 발로로 풀이된다.

오휘 인터네셔널의 제품 개발실.
오휘의 재봉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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