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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들며 건강 100세" 노인회 경기연-이재명 지사 간담회
  •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 승인 2019.07.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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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이종환) 간담회가 7월 19일 낮 12시경 경기도지사 공관(일명 굿모닝 하우스) 대회의실에서 44개 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용암 경기도 노인복지과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이재명 지사는 “어르신들의 효는 백행의 근본입니다. 각 지역에서 노인 복지를 위해 무더위에 애쓰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만수 무강 하기를 바랍니다”고 덕담을 했다.

이에 이종환 경기도연합회장은 “이재명 지사가 도민들을 위해 도정을 이끌어 온지 1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성과를 내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발돋움 하고 있다. 더욱 발전 할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또 “노인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건배를 제의 했다.

홍일점인 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장은 “노인 세상 만세”라고 건배를 이어가자 분위기 더욱 화기애애 해졌다.

점심으로 삼계탕이 제공됐다. 각시군 지회장들은 이재명 경기도시자와 함께 몸보신용 삼계탕을 들며 담소를 나누고 삼복더위를 더욱 건강히 날 것을 다짐 했다.

앞서 경기도 44개 노인지회장들은 경기도지사 공관 중앙 잔디 공원에서 이종화 연합회장의 안내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일일이 악수로 인사를 나누고 전체 지회장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 일부 지회는 부회장이 대리 참석했다.

간담회가 끝난후 대한노인회 경기도지회 일부 지부장들은 수원시 인계동의 이종환 경기도연합회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이어 갔다. 이 자리에서는 각 지부의 애로사항이나 현안들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협조할 사항들은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THE 복지타임즈 = 장상옥 기자  sangok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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